지난 회고의 마지막 부분에 'UX/UI' 레이어가 문서화될 필요성에 대한 회고를 했다. 왜냐하면 길어진 작업에 따른 피로감의 원인이 코드 자체보다 사전에 공유된 UX/UI 기준의 부재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1. 점심 시간에 전수 받은 꿀팁오늘 점심 시간에 동료들에게 이 회고 내용을 짧게 언급했다. 그랬더니 한 동료 분께서 실천해보셨던, 그리고 나에게 제안하는 방법 2가지를 알려주셨다.나중에 고칠 문제를 미리 찾는 법① 메타 프롬프팅: "여러 사람들 앞에서 현재 만들어진 것을 가지고 시연을 한다고 했을 때, 막히거나 피드백을 들을만한 부분들을 발견해주세요"를 n회 반복해 많은 문제를 잡아내셨다고 말씀해주셨다. ② 내가 한 잡도리(?) 돌아보기: 실제 작업 중 내가 어떤 부분을 반복해서 지적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