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growth.design의 인터랙티브 케이스 스터디 3 UX Tips To Make "Aha Moments" Click을 보고 정리한 공부 기록이다. 남는 음식을 '서프라이즈 백'으로 싸게 파는 앱 Too Good To Go의 온보딩을 뜯어보며, 유저가 제품의 가치를 처음 깨닫는 순간(Aha Moment)을 어떻게 앞당길지를 짚는다. 앞쪽은 사례가 짚는 흐름과 처방을 위키처럼 정리했고, 뒤쪽 TIL에 왜 이걸 공부했고 무엇을 느꼈는지를 덧붙였다."아하 모먼트를 '딱' 맞아떨어지게 만드는 3가지 UX 팁"으로 시작하는 케이스 스터디.커피숍에서 시작된 이야기케이스 스터디는 커피숍 장면에서 출발한다. 친구가 Too Good To Go를 추천하고, 주인공은 "새 앱이네, 한번 써볼까" 하며 앱을 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