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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TIL #13] 아하 모먼트를 앞당기는 온보딩 📱

이 글은 growth.design의 인터랙티브 케이스 스터디 3 UX Tips To Make "Aha Moments" Click을 보고 정리한 공부 기록이다. 남는 음식을 '서프라이즈 백'으로 싸게 파는 앱 Too Good To Go의 온보딩을 뜯어보며, 유저가 제품의 가치를 처음 깨닫는 순간(Aha Moment)을 어떻게 앞당길지를 짚는다. 앞쪽은 사례가 짚는 흐름과 처방을 위키처럼 정리했고, 뒤쪽 TIL에 왜 이걸 공부했고 무엇을 느꼈는지를 덧붙였다."아하 모먼트를 '딱' 맞아떨어지게 만드는 3가지 UX 팁"으로 시작하는 케이스 스터디.커피숍에서 시작된 이야기케이스 스터디는 커피숍 장면에서 출발한다. 친구가 Too Good To Go를 추천하고, 주인공은 "새 앱이네, 한번 써볼까" 하며 앱을 깐다...

Learn everyday 2026.06.22

[6월 TIL #12] 행동으로 이어지는 커피챗은 무엇이 달랐을까 ☕️

이번 커피챗은 왜 달랐을까매달 팀원들과 돌아가며 커피챗을 하고 있다. 시작한 지는 두세 달 정도 됐다. 처음에는 서로를 더 알아가고, 평소 업무 시간에는 잘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에 가까웠다. 그 자체로도 좋았다. 관계가 조금씩 편해지고,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 주에 했던 두 번의 커피챗은 이전과 확연히 달랐다. 대화를 하고 나서 실제 행동으로 이어졌다. 단순히 좋은 이야기였다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캘린더에 시간이 잡히고, 내가 주말 시간을 내서 UI를 고치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팀에 기여할지에 대한 생각까지 바뀌었다.왜 이번에는 달랐을까 생각해보면 몇 가지 이유가 있었던 것 같다.이미 어느 정도 관계가 형성되어 있어서 더 솔직하게 말할 수 ..

Learn everyday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