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 때 정훈 님께서 어포던스(Affordance)에 대한 글을 읽으셨다는 얘기가 기억에 남아 나도 저녁에 찾아봤다. 관련해서 pxd의 글을 읽었다.https://story.pxd.co.kr/1569 어포던스 이야기디자이너 사이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전문 용어 중 하나는 '어포던스affordance'입니다. 하지만 정작 이 용어를 디자인 분야에 처음 소개한 도널드 노먼은 20년이 넘도록 이 용어가 오용되고 있다고story.pxd.co.kr이 글을 읽기 전에는 어포던스를 좀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그냥 “접근 가능성” 정도의 느낌으로만 이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읽고 나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관계적인 개념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문라이트 UX/UI 고민요즘 문라이트를 보면서 계속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