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4월 TIL #3] 공유된 이해💭에서 유저 인터뷰를 통해 팀원들과 "같은 유저를 떠올리는 것"의 중요성을 적었었습니다. 오늘은 그 다음 단계, 『유저 스토리 맵 만들기』에서 읽었던 걸 실제로 포스트잇을 들고 해본 날입니다.📌 시작: 저니를 그려보다인터뷰에서 핵심 퍼소나 3명이 흐릿하게 나왔었는데, 오늘은 그 유저들에 대한 선명도를 높여보자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퍼소나별로 행동 흐름을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여나갔습니다. 순서를 맞춰보고, 빠진 게 없나 확인하고, "이건 여기 아니야?" 하면서 옮기기를 반복했습니다.대화하다 보니 유저에 대해 헷갈리는 지점들이 있어 인터뷰 영상을 다시 보기도 했습니다.💡 발견: 의도를 발견하다행동의 흐름을 논의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 유저는 왜 이걸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