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TIL #5] 한 일을 적으며에서 한 일을 적겠다고 다짐했고, [4월 TIL #8] 기록이 데이터가 되는 날에서 그 기록이 데이터가 되어 daily scrum 자동화까지 이어졌다. 이번 주에 이 기록법이 체화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아래 2가지 액션으로 확장되었다.☝️첫 번째 액션: 계획과 한 일을 나란히 적어봤다노션 시간표에 “한 일” 칸 옆에 “계획” 칸을 하나 더 만들었다. 처음엔 별거 아닌 것 같았는데, 하루가 끝나고 두 칸을 나란히 보니까 달랐다. “오늘 바빴다”가 아니라 “왜 바빴는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변수가 3개 생겼고, 미팅이 1시간 초과됐고, 그럼에도 계획한 건 겨우겨우 다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게 됐다.✌️두 번째 액션: 주간 회고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한..